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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첫 선을 보인 ‘아주 좋은 날’은 아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컬쳐 매거진으로 격월간/계간 꾸준히 발행되며, 아주의 주요 관계사 및 오피니언 리더, 고객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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