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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ioneer Spirit

청남 문태식 명예회장 1928.02~2014.12

미래를 산 기업인 문태식 선대회장.
그는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으로 도전과 개척을 멈추지 않았던 이 시대의 기업인이었습니다.

아주의 창업주 문태식 선대회장은 미래를 내다보는 기업인이었습니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이미 청년기에 농기구 자루 사업으로 사업가적 자질을 키웠으며, 일제 강점기와 해방공간의 사회 경제적 상황을 간파하고 국가산업 재건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극대화시켜 나갔습니다. 이러한 그의 사업가적 안목은 1950년대 시멘트 무역업으로 이어졌으며, 1960년대 정부의 농어촌 전기보급 사업과 맞물려 나무전주를 콘크리트 전주로 대체하는 사업에 착안하여 아주의 모태인 ‘아주산업’을 일구어냈습니다.

  • 창업이념 ‘개척자정신’

    아주의 창업이념인 개척자정신(開拓者精神)은 창업주인 문태식 선대회장이 추구했던 경영철학으로 아주 정신의 모태입니다. 이러한 개척자정신을 바탕으로 아주는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사업전개,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가치창출 지속적 성장을 위한 역량강화 등을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 신뢰받고, 존경받는기업을 위해

    문태식 선대회장은 기업은 좋은 사업을 통해 많은 이익을 내고, 많은 이익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여겼습니다. 기업 사회로부터 강력한 힘을 부여받아 지역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상호호혜적인 차원에서 좋은 직업환경 조성, 고용 증대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익을 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경영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13 아주의 첫 발원지인 중랑구에 400억원 상당의 사재 기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아시아•태평양지역 기부영웅 48인' 선정)

    2017 국민훈장 ‘동백장’ 추서

문태식 선대회장 약력

약력

약력

약력

  • 1928.02 : 출생
  • 1941.02 : 서울 대창학원 졸업
  • 1943.12 : 대신상업전수학교 졸업
  • 1946.03 : 혜화전문(現 동국대학교)사학과 졸업
  • 1953.03 : 시멘트 수입업인 아주시멘트산업상사 창립
  • 1960.09 : 콘크리트 전주제조 업체인 아주산업 창설
  • 1965.03 : 한국원심력공업협회조합 이사장으로 취임
  • 1984 : 아주산업 회장
  • 1987 : 호텔서교 인수
  • 1994 : 신사옥(청남빌딩) 준공
  • 2004 : 아주 명예회장

창립 50주년 기념영상

창립 55주년 창업주 추모영상